공동체를 시작한 박성훈 사회복지사는 (경희대학교 대학원 경영학과, 침례신학대학원 신학석사 M.Div, 침례신학 일반대학원 신학석사 Th.m 졸업) 안동에 위치한 무의탁자의 집인 우리집에서 장애인을 섬기며 봉사하는 사역을 시작으로,
2000년 6월 15일 충남 논산시 벌곡면 한삼천리에 3000여평의 아름다운 부지위에 우리집공동체를
개척하고 창립하면서 노인분들과 장애인을 섬기는 사랑의 섬김과 나눔 공동체 사역을 하고
있으며 현재 장애인과 종사자 70 여명이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